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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방문을 반깁니다!
(작성자: 관리자 )

귀하의 방문을 반깁니다!

 

이곳은 '텐텐' 동전 노래연습장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저희는 6곳의 동전 노래연습장을 직접 시공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 동구 동호동의 '필통'동전노래연습장, 대구 중리동점,경남 창원의

'나인' 동전노래연습장 용호점,마산 합성동점, 텐텐동전노래연습장 김해 삼계점,

외동점, 양산 중부동점,물금점의 텐텐 동전 노래연습장등을 시공하고 그외 몇몇 지역에

감리와 경영컨설팅까지 했었는데, 저의 전지점과 시공해드린 지점에서 모두다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결과의 자신감으로 감히 말씀 드립니다.

이젠 노래연습장에서 술과 도우미를 제공하는시대는 끝나야 합니다.

언제까지 폐쇄적인 영업으로 단속당하고, 눈치보며 장사 하시겠습니까?

앞으로 노래연습장에서는 순수하게 노래만 부르게 하는 장사를 하십시요.

최소의 관리비로 고수익을 얻을수 있는게 바로 동전 노래연습장의 매력입니다.

 

저희는 가맹(체인)점을 모집하는게 아닙니다.

순수하게 시공,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상호를 어떻게 쓰든지 관계없습니다.

시스템의 자동화, 모든 조명등도 LED로 시공해서 유지 경비를 최소화 했습니다.

업소를 '노래 자판기'의 개념으로 시공합니다.



처음엔 손님들이 학생들 위주였는데, 어느새 부터인가 직장인, 주부님들,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이 찾는곳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술을 안팔아주고 노래만 불러도, 주인 눈치 안봐도 되니 더 좋다!" 고

말씀하시는 손님들도 많습니다.

 

앞으론 ‘동전 노래연습장’이 노래문화의 대세로 분명 자리매김 합니다

장사는 상권(길목)이 승패를 좌우 합니다.

지금이 바로 때입니다.

좋은 자리를 빨리 선점하세요.

 

창업을 생각하시거나, 노래연습장을 개조(용도변경)하실분들은 연락주십시요.

최대한 성심 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500원 넣고 한 곡… 동전노래방서 '셀프 위로'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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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04.1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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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고시촌에 주로 생겨
단골손님은 '취업 준비생'
많이 불린 노래 1위는 '괜찮아'

7일 서울 홍익대 인근 동전노래방을 찾은 한 취업준비생(23)이 애창곡을 열창하고 있다.
7일 서울 홍익대 인근 동전노래방을 찾은 한 취업준비생(23)이 애창곡을 열창하고 있다. /권순완 기자
취업을 준비 중인 서울 모 대학 경영학과 4학년 김모(28)씨는 매일 점심때면 3500원짜리 편의점 도시락을 사 먹고 거스름돈 500원을 들고 학교 앞 노래방에 들른다. 500원이면 한 평짜리 방 안에서 남의 방해를 받지 않고 혼자 노래 한 곡을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코인(coin·동전) 노래방'이라는 이곳에서 김씨는 애창곡 한 곡을 2절 후렴까지 '완창'한 뒤 학교 도서관으로 가 공부한다.

500원짜리 동전 하나면 자기만의 공간에서 노래 한 곡을 부를 수 있는 코인 노래방이 대학가와 고시촌을 중심으로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

작년에 서울 신촌 등지에서 생기기 시작한 코인 노래방은 올해 들어서 서울 홍익대와 중앙대, 건국대 앞에도 문을 열었다. 10년 전에도 전자오락실에 공중전화 부스처럼 생긴 노래 장치가 있었지만, 요새 생기는 코인 노래방은 아예 노래방 전체를 1평짜리 방 20여개로 채워놓는 식이다.

코인 노래방의 주 고객층은 20대 중·후반이다. 서울에서 코인 노래방 2곳을 운영 중이라는 이모(40)씨는 "대학 3~4학년 학생이 주로 온다"며 "대부분 혼자 와서 조용히 노래 한두곡을 부르고 나간다"고 말했다.

한 코인 노래방 사장은 "취업 준비생이 많아서인지 우리 노래방에서 지난달 가장 많이 부른 노래는 '실패에 굴하지 마라'는 내용을 담은 '괜찮아'란 노래"라며 "다른 일반 노래방에선 100위권에도 들지 못하는 노래"라고 말했다.

이 노래 가사 중엔 '너보다 멋진 네 친구들이 한없이 널 작아지게 만들 때/ 널 향한 사람들의 기대로 자꾸 어디론가 숨고 싶을 때/ 그럴 때 생각해/ 지금 이 순간이 언젠가 너를 더욱 빛나게 할 거야'라는 대목이 있다.

고려대 최준식 심리학과 교수는 "1인 노래방에선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 마음 깊숙한 곳에서 자신이 가장 원하는 노래를 부르게 된다"며 "자신을 위로하는 내용의 노래를 많이 부른다는 건 주 고객층인 취업 준비생의 지친 마음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053) 326-5260

                                                                          637-5260

                                                               텐텐 동전 노래연습장

                                                                       대표 김 영달

                                                                     010-3521-5260

( 2014-08-19 15:16:28 조회:2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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